우리 교회의 비전이 성령충만하여 예수를 전하자입니다. 이번에 하나님께서 우리의 비전을 잘 아시고 아주 적절한 강사님을 보내주셨습니다. 첫날과 둘째날 말씀과 간증을 통해서 전도의 소중함, 어떻게 구체적으로 이웃에게 복음을 나눌 수 있는가등의 말씀을 들었습니다. 강사님의 말씀 중에서 지난 약 50-60년간 약 800만명의 한인들이 전세계에 흩어졌는데, 그들은 가는 곳마다 교회를 세우고 하나님을 믿는다는 말씀에 많은 공감을 했습니다. 일본인이나 중국인도 많은 분들이 해외에 나가 있지만, 우리처럼 그렇게 열심히 교회를 세우고, 선교하고 있다는 말을 들어보지 못했습니다. 미국의 많은 신학교에 한국인 학생들, 2세 자녀들이 얼마나 많이 공부하고 있는지 모릅니다. 강사님의 말씀대로 하나님께서 한국인의 몸속에 '선교의DNA'를 심어놓으신듯 합니다.


이번 집회를 통해서 하나님께서는 구체적으로 우리가 어떻게 전도해야 할 것인가를 말씀해 주셨습니다. 전도하면 꼭 해야 하지만 어떻게 해야 할 것인가가 늘 막막했습니다. 이번 집회를 통해서 이에 대한 속시원한 대답을 받았습니다. 이제 우리가 해야 할 일은 분명합니다. 전도지를 들고 세상으로 Go! 하는 것입니다. 가게, 직장, , 거리 등으로 나가서 만나는 이들을 축복하며 예수님의 구원의 복음이 담긴 전도지를 전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오늘도 하나님의 마음을 알고, 가슴과 눈물로 기도하며, 그분의 뜻을 손과 발로 행하는 개인, 교회와 민족을 찾으십니다. 바로 우리가 하나님이 찾으시는 그런 전도자의 삶을 살아가게 되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