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 일을 이루기 위해 힘을 주십사 하나님께 기도했더니

겸손을 배우라고 

연악함을 주셨습니다.


많을 일을 해낼수 있는 건강을 구했더니

보다 가치있는 일을 하라고

병을 주셨습니다.


행복해 지고 싶어 부유함을 구했더니

지혜로워 지라고 

가난을 주셨습니다.


세상 사람들의 칭찬을 받고자 성공을 구했더니

뽐내지 말라고 실패를 주셨습니다.


삶을 누릴수 있는 삶

그 자체를 선물로 주셨습니다.


구한것, 하나도 주시지 않았지만

내 소원, 모두 들어주셨습니다.


하나님의 뜻을 따르지 못하는 삶이었지만

내 마음속에 진작에 표현 못한 기도는 모두 들어주셨습니다.


나는 가장 많은 축복을 받은 사람입니다.




-- 거룩하신 하나님, Trinity Piano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