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www.godfamily.kr/godfamily/sub_b_02.asp?seq=2534 갓패밀리, "오늘의 가정편지")

 

사람이 스트레스를 받아 그것이 누적 되면 각종 증상이 나타나게 됩니다. 밤에 잠을 잘 이루지 못하거나 무조건 먹어대거나 또는 식욕부진이나, 두통이 생겨납니다. 또는 성격이 조급해지고 툭하면 화를 잘 내는 사람도 생겨나게 되지요.
의외로 많은 사람들이 직장에서 스트레스를 받고 기분 나쁜 일이 생긴 날은 집에 돌아오자마자 아내나 아이들에게 화풀이를 합니다. 또한 자라날 때부터 부모로부터의 폭언과 비난 때문에 마음에 상처가 쌓여있는 사람은 조금만 스트레스를 받아도 쉽게 화를 냅니다.

스트레스는 내가 사랑을 받아 더 많은 유익을 취하려는 기대감이 무너지는 데서부터 시작되지요. 따라서 우리는 성령님을 존귀히 여기면서 이기적이고 부정적인 생각이 들 때마다 하나님의 말씀으로 대적해야 합니다.
또한 늘 시간에 쫓기는 분주한 스케줄 때문에 스트레스에 시달리지 않도록 일의 우선순위와 시간과 일정을 잘 조절하는 삶의 지혜도 필요하겠지요. 이와 아울러 바쁜 삶 속에서도 일주일에 한 번 정도는 가족과 함께 휴식을 취하면서 신체적 피로와 정신적 피로를 풀도록 노력할 필요가 있습니다.

건강을 유지하기 위한 노력도 게을리 하지 말아야 합니다. 몸이 약해지면 스트레스를 이겨내는데 필요한 호르몬과 에너지를 생산하는 과정에 장애가 생기기 때문입니다. 어려운 문제로 고통 받게 될 경우 주변에 있는 신앙의 친구들에게 사정을 털어놓고 이야기를 나누는 것도 도움이 되겠지요. 이 같은 작은 일들이 매일의 삶 속에서 생겨나는 크고 작은 스트레스를 극복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