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8월 중순부터 우리 교회의 새로운 웹페이지가 개통되었습니다.

그동안 사용했던 웹페이지에서 한단계 엎그레이드된 웹페이지를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이번 사역을 위해서 수고하시는 강민곤, 김동철집사님에게 감사드립니다.

많은 분들이 좋은 아이디를 내 주셔서 수시로 두분에게 의견을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