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앙생활 하면서 늘 마음속에 그려보며 살아가는 곳이 천국입니다. 과연 천국과 지옥이 존재할까? 예수님께서 그냥 말씀하신 하나의 우화가 아닐까? 사랑의 하나님께서 왜 지옥을 만드셨을까? 이런 저런 생각이 꼬리를 물게 됩니다. 그런데 분명한 것은 예수님께서 아주 분명히 천국과 지옥에 대해서 말씀하신 것입니다. 그것은 어떤 추상의 세계가 아닙니다. 아주 분명한 세계이며, 이 땅을 떠나는 모든 사람들이 바로 가게 될 영원한 세계입니다. 예수님 자신이 그곳에서 오셨음을 누누이 말씀하셨습니다. 또한 자신이 천국에 갔다가 다시 올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21세기 과학의 시대에 살고 있는 현대인들에게 이런 성경의 말씀은 마치 허구와도 같이 느껴집니다. 인류 최초로 우주에 진입했던 한 비행사는 하늘에 올라왔지만 하나님은 안계셨다. 고로 하나님은 존재하지 않는다.’고 선언하기도 했습니다. 영원한 세계를 잘못 알고 이해하기 때문일 것입니다.


    천국과 지옥은 분명히 존재합니다. 그것은 우리의 육의 눈으로 보이지 않을 뿐입니다. 우리의 지식과 이성의 한계를 넘어서 존재합니다. 우리가 볼 수 없지만 인간의 생각이 존재하고 있고, 손에 잡히지 않지만 가상의 인테넷 공간이 존재하는 것과 같습니다. 우리의 지식과 경험으로 그것을 쉽게 설명해보려고 해도 불가능합니다. 오직 계시로서 주신 말씀, 그리고 직접 오셔서 말씀해 주신 예수님의 증언으로만 보고 알 수 있습니다. 천국은 이미 우리 마음속에서 시작되었습니다. 우리는 이 땅에 그 나라를 소개하고 전파하고 있습니다. 때가 되면 그 영원한 나라에 가게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