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리오 올림픽이 마무리 되고 있습니다. 미국은 금메달 43개로 단연 선두 자리에 올랐고, 한국은 금메달 9개로 8위에 있습니다. 한국은 이번에 10개의 금메달을 따고 10위안에 드는 계획을 세웠다고 합니다. 어느 정도 목표을 이룬 셈입니다. 한국은 1976년 캐나다 몬트리올에서 레승링의 양정모선수가 최초로 금메달을 땄습니다. 1948년 런던 올림픽에 처음 출전한 이후 28년만의 일입니다. 그때 온국민이 흥분했던 기억은 지금도 생생합니다. 이번 대회에서도 최초로 금메달을 딴 나라들은 매우 흥분해있습니다. 태권도에서 최초로 금메달을 딴 요르단에서는 국왕이 밤을 세우면서 응원을 했다고 합니다.


      한국은 최초 금메달이후 40년이 지난 지금은 세계 10위 안에 드는 스포츠 강국이 되었습니다. 이번에 한국이 딴 금메달은 양궁, 태권도, 펜싱, 골프 등입니다. 특히 양궁은 전 체급을 석권했고, 과학적인 선수훈련과 관리로 매스컴의 관심을 받기로 했습니다. 여자 골프에서의 우승은 116년 만에 재개된 경기이기에 많은 사람들의 주목을 받았습니다. 올림픽이 전 세계 지구촌의 관심과 사랑을 받는 것은 자국을 사랑하는 마음 때문일 것입니다. 또한 수년동안 성실하게 땀흘리고 최선을 다한 결과에 대한 존경의 의미이기도 합니다. 그런데 한 가지 분명한 것은 대한민국의 선전은 늘 기적과 같은 것입니다. 인구수 등으로 볼 때 결코 쉽지 않은 일이기 때문이다. 요즘한국은 경제력, 스포츠, 창조과학 등에서 괄목할만한 성과를 내고 있습니다. 그 가운데는 눈에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손길이 있음을 또 다시 느낄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대한민국을 사랑하시고, 복음을 전하는 나라로 세우시고 계시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