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도들의 삶의 세 가지 지표는 믿음 소망 사랑입니다. 믿음은 뿌리와 같습니다. 성도의 삶의 모든 자양분, , 능력의 근원이 바로 뿌리이며, 이 뿌리는 하늘 아버지에게 연결되어 있습니다. 소망은 성도의 삶에서 네비게이터와 같은 것입니다. 소망없이 허무와 눈물속에서 살던 우리에게 찾아오셔서 참 자유와 인생의 진정한 열정을 회복하게 해 주신 분이 예수님입니다. 예수님은 늘 우리에게 길을 보여주십니다. 성도는 날마다 새로운 미래를 꿈꾸며 사는 사람들입니다. 사랑은 성도의 삶의 구체적인 모습입니다. 그것은 바로 십자가의 사랑입니다. 나 같은 자를 구원하신 그 분의 은혜에 감격하며, 나도 십자기를 지고 그 사랑을 널리 전하는 것입니다. 이를 위해서 늘 우리 곁에 계셔서 우리를 위로해주시고 힘주시는 분이 성령닙입니다.


2014년을 주신 하나님은 우리가 성도로서 세상 속에서 믿음, 소망, 사랑의 삶을 살기를 원하십니다. 먼저 믿음을 위해서 날마다 말씀과 기도속에 거하십시오. 말씀과 기도속에서 하나님을 만날 수 있고, 그분의 음성을 들을 수 있습니다. 우리 곁에 오신 주님은 늘 기도로 우리와 교제하길 원하십니다. 또한 날마다 말씀을 읽고 묵상하는 삶입니다. 짧은 구절이라도 매일 말씀을 읽고 묵상할 때 샘솟는 영감이 우리 마음을 적실 것입니다.


소망을 위해서 주님안에서 새로운 꿈을 꾸십시오. 꿈꾸는 자가 바로 젊은 자입니다. 젋음은 나이에 있지 않고 그가 가진 꿈과 비전에 있습니다. 사랑을 위해서는 날마다 복음을 전하십시오. 이웃에게, 그냥 스쳐지나가는 이들이라도 예수님을 전할 때, 그 순간 우리를 통해서 사랑이 흘러갑니다. 마른 뼈와 같은 사람들이 살아나고 생명을 얻는 역사가 일어날 것입니다. 2014년 새로운 한 해를 주신 하나님께 감사하며 믿음, 소망, 사랑의 삶을 통해서, 하나님과 동행하시는 한 해가 되시길 기도합니다. 여러분과 함께 하나님의 나라를 이루어가는 것이 저에게도 기쁨이요 감사입니다. 여러분 모두를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신령한 복이 넘치는 한 해를 보내십시오

                                                                                  박광배목사 드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