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수요일부터 34일 일정으로 중남부 청소년 수련회가 오클라호마시티에서 열립니다. 중남부 지역의 한인연합감리교회 연합으로 열리며, 영어로는 Youth and College Retreat 입니다. 120-150명의 젊은이들이 참석해서 저녁 말씀 집회, 성경공부, 조별 연극, 찬양 및 나눔의 시간을 가집니다. 특별히 미국에서 자란 2세 사역자들이 와서 말씀을 전하기 때문에 우리 자녀들이 많은 은혜를 받아왔습니다. 우리 교회에서도 지난 여러 해 동안 꾸준히 참여해왔습니다. 이 수련회를 위해서 중남부 개체 교회, 한인목회강화 위원회 등이 지원하고 있습니다. 매년 참여할 때마다 점점 그 열기가 더해 가고 있음을 느낄 수 있습니다. 이를 위해서 오클라호마 연합감리교회가 그동안 많은 섬김을 해왔습니다. 우리 교회에서는 이번에 7명의 자녀들이 참여합니다. 이번 집회가 은혜가운데 잘 치루어지고, 참여한 모든 자녀들이 살아계신 하나님을 깊이 만나고, 삶의 소명을 발견하도록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어제는 우리 교회 Youth 와 청년들이 야외 연합활동을 했습니다. 18명의 젊은이들이 참여해서, 야외에서 뛰면서 즐거운 시간을 가졌습니다. 요즘 EM 예배는 달라스 주위에서 사역하는 영어사역자들이 와서 말씀을 전하고 있습니다. 우리 젊은이들의 신앙이 계속해서 꾸준히 성장하고, 또한 교회의 여러 부서에서 열심히 사역하며 주님을 위해서 헌신하고 있어서 감사를 드립니다. 우리 자녀들을 잘 이해하고 말씀으로 잘 양육하며, 2세 사역의 비전을 가진 사역자가 속히오도록 계속해서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