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 화요일에 캐롤톤 인디언 크맄 골프장에서 하이티 선교 골프 대회가 잘 마쳐졌습니다. 달라스 뿐만 아니라 텍사스, 콜로라드 등에서 골프를 사랑하는 약 80-90여명의 많은 분들이 참석해서 풍성한 대회가 치러졌습니다. 특별히 많은 여자분들이 참석해서 더욱 대회가 빛을 발했습니다. 우리 교회에서는 텐트, 의자, 테이블 및 간단한 간식 및 물을 제공했습니다. 또한 여러분이 가셔서 전체 게임의 진행을 도왔습니다. 오후 1:10분 경에 제가 하나님께 개회기도를 드림으로 각 홀에서 게임이 진행되었습니다. 오후 6시 경에 전체 게임이 끝났고, 후에는 가까운 식당에서 저녁 식사 및 시상식이 있었습니다. 많은 분들이 트로피 및 추첨 상품을 받았습니다. 템플에서 오신 목사님은 54인치 TV를 받았고, 한 자매님은 김치 냉장고를 선물로 받기도 했습니다. 이번 하이티 선교 골프 대회의 모든 수익금은 김재진 집사님을 통해서 우리 교회 하이티 선교에 전달되었습니다.


     교회가 끊임없이 고민하고 시도해야 하는 것이 세상을 향한 나눔과 복음전도입니다. 교회는 세상이라는 바다에 떠있는 방주입니다. 교회는 반드시 세상으로 나아가야 하고, 세상 사람들과 계속해서 대화하고 사랑을 나눌 접촉점을 찾아야 합니다. 이번에 참석한 분들 가운데 믿지 않는 많은 분들은 하이티, 선교, 기도, 제일교회 등의 낮선 경험을 했을 것입니다. 그런 모든 것이 그분들에게는 생소한 것입니다. 그러나 바로 이렇게 교회가 세상에 다리를 놓고 그들에게 다가갈 때 이것이 전도요 선교로 이어지게 되는 것입니다. 그런 면에서 이번에 J J 골프 아카데미와 우리 제일 교회와의 연합 하이티 선교 골프 대회는 매우 귀한 사역이었습니다. 앞으로 이런 아름다운 선교사역이 계속해서 우리 교회를 통해서 이루어지길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