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라스의 한 교회 현관에 다음과 같은 현수막이 세워져 있었습니다. 'Christmas is not your birthday' 매우 의미있는 내용이었습니다. 크리스마스가 되면 우리는 크고 작은 선물을 주고 받습니다. 그런데 사실 크리스마스는 우리를 위한 날이 아닙니다. 크리스마스는 이 땅에 오신 예수님을 맞이하는 날입니다. 하나님의 아들이신 예수님께서 하늘 보좌를 버리시고 낮고 낮은 인간의 세상으로 오셨습니다. 그것도 처녀 마리아를 통해서 오셨습니다. 어떻게 하나님의 아들이 이처럼 낮은 곳으로 오실 수 있겠습니까? 바로 죄인인 우리의 죄를 대신 지시고, 우리에게 영원한 생명을 주시기 위해서 그렇게 오신 것입니다. 예수님의 낮아지심, 희생, 십자가가 우리를 영원히 살린 것입니다. 이번 크리스마스에 그 은혜를 다시 한 번 깊이 묵상하고 감사하는 시간이 되면 좋겠습니다.


     Last week I saw this sentence in the entrance of one church in Dallas, says 'Christmas is not your birthday. We share love and gift in the Christmas season. However, this is time to reflect the real meaning of Christmas. Christmas is the season to welcome Jesus Christ, son of God, who came in the world to die in the cross for all sinful human beings in the world. How is your Christmas in this season? I wish you have a great Christmas to reflect and experience the real love of Jesus Christ in this Christma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