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력 있는 교회가 되기 위한 중요 요소들

April 5, 2018

주제설교, 다양한 예배 스타일, 효과적인 평신도 지도력, 소그룹.

이것들이 지금 연합감리교회가 더 활력 있는 교회가 되고 교단을 강화하기 위해 할 수 있는 것들이라고 행동으로의 부르심(Call to Action) 운영팀은 말하고 있다.

16명의 교역자와 평신도로 이루어진 이 팀은 지난 8월 23일부터 25일까지 테네시주 내시빌에 모여 좀 더 효과적인 제자 양성과 미국 내 십 수 년간 감소하고 있는 교인 수를 회복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한 제안서를 작성하기 시작했다.

 

이들은 위임된 독자 연구기관들의 두 가지 연구조사를 통해 밝혀진 내용들을 가지고 토의를 했다. 지난 7월에 발표된 보고서에는 "연대적인 교회의 운영 평가"와 "교회 활력"에 관한 개관이 포함되었다.

팀을 이끌고 있는 일리노이의 Gregory V. Palmer 감독은 교회 운영에 관한 "확고한 제안들"을 11월에 있을 총감독회와 연대사업협의회에 제출할 계획을 가지고 있다고 말했다.

이 그룹이 세부사항들을 조율하고 있는 반면, 팀원들은 데이터를 통해 감독이나 교단 최고 입법기관인 총회의 행동이 없이도 개체교회가 할 수 있는 것들이 있음을 강조했다.

"활력적인 교회들이 있음을 우리는 알고 있고, 더 많아질 수 있는 가능성도 있음을 알고 있다"고 이 팀의 진행과정을 지도해주고 있는 Fred Miller컨설턴트는 말했다. 그는 체트햄 컨설팅 회사의 사장이면서 메사츄세츠 체트햄제일연합감리교회를 다니고 있다

모든 크기의 교회

"활력 있는 교회 연구 프로젝트"를 위해 Towers Watson 컨설팅 회사는 예배 참석수, 5년 간의 성장세, 성도 당 신앙고백, 예배 참석자 당 연간 헌금 등을 가지고 활력성 정도를 측정했다.

북미 32,228개 연합감리교회의 자료를 검토 분석하여 15%에 해당하는 4,961개 교회를 "아주 활력적인" 교회로 분류했다.

대형교회들이 소형교회들보다 더 활력적인 반면, 모든 교회의 크기, 인종, 지역총회, 시골, 도시, 도시주변에서 "아주 활력적인" 교회들이 골고루 분포되어 있다는 것을 이들은 알게 되었다. 이외에도 신학적으로 보수적이거나 진보적인 교회 양편에서 다 "아주 활력적인"인 교회들이 있다는 것도 알게 되었다.

이런 교회들의 공통점을 가려내 목회적 효율성, 예배, 평신도 지도력, 소그룹이라는 4가지 큰 범주로 나누어 16개의 활력 "요인"을 가려내었다.

 
목회적 효율성

이번 연구에 따르면, 효과적인 목회자는 평신도들의 지도자적 역할을 개발, 지도하고 조언하며, 변화를 가져올 수 있도록 다른 이들의 행동이나 행위에 영향을 주고, 교인들과 함께 중요한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노력하며 영감 있는 주제 설교를 하는 목회자들로 조사되었다.

또한 목회자의 임기도 교회 활력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드러났다. 효과적인 목회는 대개 3년 째에 드러난다. 그 때까지 목회자가 잘 감당한다면, 그 이후에 교회는 시간이 가면서 10년이나 그 이상이 되었을 때 최상의 단계까지 성장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예배

현대 감각의 예배와 전통적인 예배가 함께 하는 교회가 더 활력이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연구에 의하면 전통적인 예배에서는 주제 설교가 있어야 하고, 현대적 예배는 멀티미디어를 사용해야 한다고 나타났다.

또한 현대적 예배에서 사용하는 음악은 라디오 방송에서 들을 수 있는 음악을 사용할 때 제일 효과적이라는 것도 연구를 통해 알게 되었다. 전통적인 찬송가를 사용할 수도 있겠지만, 록 음악 특유의 백비트(backbeat)를 사용하게 되면 더 효과적일 수 있다.

 
평신도 지도력

효과적인 평신도 지도력도 교회에 활력을 주는 중요한 요소이다. 가장 활력 있는 교회들은 지난 5년 동안의 조사에서 25-50%의 예배 참석자가 지도력을 발휘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 교회들은 다양한 방법으로 은사가 있는 평신도들의 지도력을 돌아가면서 활용하고 있다. 한 직책을 여려해 동안 맡지 않게 한다. 효과적인 평신도 지도자들은 또한 각자의 활력적인 신앙의 본을 보이고 있다. 그들은 정기적인 기도 모임이나 성경 공부에 참여하고, 매주 예배에 참석하며, 헌금생활에 충실하고 선교 사역에도 동참하며 다른 이들과 신앙을 나누기도 한다.

 
소그룹 모임과 프로그램

다양한 형태의 소그룹 모임이 효과적인 것으로 연구 결과 드러났다. 선교나 같은 관심사를 가진 이들의 모임은 물론 성경공부, 여성 모임 등이 있다. 활력 있는 교회는 어린아이들과 청소년들을 위한 프로그램도 따로 운영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더 나은 미래로의 전진

이 팀의 일원이며 오클라호마연회의 평신도 지도자인 Judy Benson은 교회 지도자들을 위한 워크숍에서 효과적인 평신도 지도력에 관한 연구 내용을 구체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우리는 교회 안에서 창조적인 지도자가 되고 싶어하는 이들을 어떻게 도와주어야 하는가를 집중적으로 다룰 예정입니다. 더 많은 교회들이 활력적인 교회가 될 수 없는 이유는 어디에도 없습니다"라고 그녀는 말했다.

교회들이 이런 요소들에 초점을 맞추게 하는 것만으로도 미래를 향한 아주 중요한 진전이 있을 것이라고 팀 일원들은 말했다.

"교역자, 평신도, 총회 기관, 연회들과 같은 우리 조직체계 안의 모든 이들이 우선적으로 감당해야 할 일은 이런 교회의 활력에 중요한 원동력이 되는 요소들을 중심으로 우리의 사역을 감당해 가야 한다는 것이다. 우리가 지금보다 더 활력 있는 교회가 된다면 더 많은 예수 그리스도의 제자를 길러내게 될 것이다"라고 Miller는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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